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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*한씨, 이*근 씨의 빠른 쾌유를 빌며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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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한용식 작성일19-04-13 16:12 조회36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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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리네 생활실 김*한씨가 입원(건국대 610호)한지도 일주일이 넘었네요.
많이 아픈가 봅니다 .밤새 잠 못이루고 소리지르며 힘들어했다고 하네요.
잦은 움직임으로 L-TUBE가 자주 빠져서 애를 먹는다며 간병인 선생님이 하소연 하셔서 격려해 드리고 왔습니다.
세상에서 아픈게 가장 힘들고 어렵다는 거 다 아시죠!!! 김*한씨의 빠른 쾌유를 응원합니다.(토닥토닥)
605호실에 함께 입원해 있는 이창근씨는 방긋 웃으며 반겨주는 모습에 안도에 한숨을 쉬어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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